김세아 상간녀 논란이 꽤나 길어지는군요. 적당하게 서로서로 합의가 되어서 끝날줄 알았는데 문제가 복잡해지나 봅니다. 일런거 보면 참 유명인으로 산다는것은 양날의 검처럼 얻는것도 많지만 잃는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김세아 가족들은 얼마나 주변사람들에게 눈치가 보일까요.

 

거기다 검색을 하면 '김세아 남편' 아래에 바로 '김세아 상간녀'가 뜨게 됩니다.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데 이렇게 확 무너지게 되었으니 복귀는 꽤나 어렵겠지요.

 

그리고 소송이 이어지는데..

 

 

 

 

배우 김세아 상간녀 피소

 

 

김세아에게 소송을 건 사람은 '모 회계법인의 부회장 아내' 입니다. 그 부회장이라는 사람은 사실상 그 회사의 오너라고 불렸는데요. 그 회사가 김세아와 홍보 관련 계약을 맺었는데 필요 이상의 것을 제공했고, 두 사람 사이에 불륜 의혹을 주장하며 소송까지 가게 되었던 것 입니다.

 

 

 

회사 부회장이 A씨라고 가정했을때... A의 아내는 회사 법인 자금으로 김세아에게 매달 500만원씩 줬고, 외제차 및 고급 오피스텔 같은 경제적인 지원을 해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차나 돈은 어떻게 이해가 되는데, 김세아 남편, 아이와 함께 살고있는 집이있는데 오피스텔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만약 두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용도였다면 그건 김세아에게 지원한게 아닐텐데.. 이 부분은 제가 순진한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김세아 명의로 사준거면 댓가성을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언론에 보도된게 없는걸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김세아는 자신의 일에 대해서 사실인 것 처럼 기사화 한 것은 명예훼손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강력하게 법적 대응 할 것 이다.

 

 

 

 

김세아 상간녀 논란에 대해서는 네티즌들도 의견이 분분 합니다. 하지만 자세한 내막을 제3자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것도 이상하지요. 인터넷에서 수많은 유명인들이 과장된 보도와 누군가가 만든 허위 사실로 인해서 피해만 보고 후에 사과나 정정보도로 인해서 오명을 씻거나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신중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우리가 누군가를 손가락질하고 욕할 이유는 없으니 결과를 보고 행동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현재 그 부회장은 아내는 자신의 남편과 김세아를 둘다 소송 건 상태이고, 김세아에게는 1억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위자료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소송을 건데는 이유가 있겠지만 억지스러운 추측으로 상처주는 댓글은 남기지 맙시다.

 

 

 

거기다가 김세아는 지금 호텔 무단 이용 혐의로 인해서 사문서위조 소송까지 당한 상태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혐의를 받고있는데 이는 재판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소송들을 많이 봐왔는데요. 시작과 결과가 다른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남의일은 함부로 추측하지 않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김세아 남편은 어떤 심정일까요? 방송에도 여러번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잉꼬부부같은 느낌을 주었는데.. 이렇게 전국민이 좋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으니 압박도 클 것 같습니다. 김세아 남편은 집안도 좋고 직장도 좋던데.. 대놓고 뭐라고 하진 않겠지만 이렇게 법원에 갈때마다 이슈가 될테니 정신적 스트레스도 상당할 것 같네요..

 

 

 

김세아 남편은 김규식이라고 첼리스트 입니다. 방송에 여러번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얼굴을 보면 바로 아실테지요.

 

 

그리고 김세아의 남편은 아내를 믿고 있다며 가정을 끝까지 지킬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김세아는 남편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겠네요. 만약에 이번일이 무죄로 밝혀진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더더욱 견고해질 것 같습니다.

 

 

자신의 침묵이 더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근거없는 보도로 인해서 생기는 왜곡된 여론을 보고만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김세아 이혼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만약 그런 말이 돌았다면 저급한 찌라시일 뿐일테지요.

 

 

 

김세아는 현재 사문서위조에 대한 것은 자신의 서명이 없기 때문에 맞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기론 아직 시원하게 의견을 밝힌게 없는것으로 알고있어요.

 

 

재판으로 인해서 밝혀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제3자들은 너무 판사질 하지말고 조용히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