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는 최근 열애설로 떠들썩 했던 차세찌와의 만남을 부인하다가 결국에 직접 인정했다. 한채아가 최근 이실직고(?)하게 되면서 수많은 남자 팬들의 눈에는 눈물이 ㅜㅜ


지금 강예원과 함께 '비정규직 특수요원'(감독 김덕수)이라는 작품을 찍어서 이제 한참 홍보해야 하는데.. 남자친구의 정체가 드러나버려서 살짝 마이너스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한채아는 차세찌랑 사귀는 것을 부정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얼마전 보도가 되었던 부분에 있어 오해가 있었고, 지금 용기내어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래 회사와 사적민 부분은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편이고 그만큼 회사에서도 저를 믿어주는데 회사 입장에서는 저를 보호해주고 영화에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열애설에 휩싸였던 분(차세찌)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 입니다."



"그 분(차세찌)의 부모님도 저도 포털 사이트에 검색을 하면 알 수 있는 사람이라 저로 인해서 힘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라고 해명을 했네요. 혀가 왜이리 길어!


차세찌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감독 출신인 차범근의 셋째 아들로 지금은 은퇴한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



군대는 해병대로 다녀왔고, 차세찌 직업은 현재 따로 없는 상황.. 가만히 앉아있어도 건물에서 돈이 나오기 때문에 건강하게만 살면 되는 부러운 인생 크흑.. 거기다가 여자친구이자 결혼이 유력한 상대가 한채아!




차두리랑 닮았다 정말.. 한채아가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본인 이상형이 두상, 덩치 크고 남자다운 스타일이라고 이야기 했던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차세찌 폭행 논란은 사실 별거 아님.. 29살땐가 클럽 갔다가 술김에 시비가 붙었는데 막 심하게 싸운것도 아닌것 같고.. 둘이 잘 합의해서 잘 넘어갔음..







캬 이쁘다~! 예비 시아버님이 얼마나 부자인지 봅시다.


차범근 재산 건물(빌딩) 집 내부